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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재 정관식의 산행 & 전원생활
산행앨범/강원도

친구들과 원주 소금산 산행

by 송재(淞齋) 정관식 2025. 11. 22.

ㅇ 일시 : 25. 11.15 ~16 (1박2일)

ㅇ 장소 : 원주 오크밸리 & 소금산 산행

ㅇ 참석인원(9명) : 김문술.김영식.남노현.방순관.원성보.정관식.정성환.정영준.조성배 

 

 

순관이가 인천에서 영준이와 성보를 태우고

자차로 이동하면서 덕평휴게소에서 나를 픽업해 오크밸리로 간다.

 

우리넷은 안주거리를 준비해 먼저 한잔하며 친구들을 기다린다.

 

 

 

영식이가 자차로 도착하고

서울팀이 나중에 도착해 저녁식사 시간.

활어회로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식사후엔 술도 깰겸 산책을 나가는데...

 

 

 

여기서 또 가볍게 한잔 더...? ㅎㅎ

 

 

이튿날 아침

 

 

 

 

 

나는 순관이와 아침산책을 나간다.

 

 

 

영식이가 준비한 장칼국수로 아침식사를 하고~

성보옆에는 항상 술병이...

 

 

식사를 하고 소금산 산행을 위해 이동한다.

 

 

 

간현관광지에 도착

씨앗호떡을 줄서서 기다려 하나씩 먹고 소금산으로 간다.

 

 

 

전에 왔을때는 이런게 없었는데

참 많이도 변한다.

 

 

 

전에는 소금산 정상으로 산행을 했는데

무슨일이 있었는지 지금은 소금산 산행은 막아놓았다.

관람코스를 따라 이동하기로 한다.

 

 

 

관람코스는 전구간이 데크길로 되어있다.

흙길을 밟지못하는 트레킹이 좀 아쉽다.

 

 

 

소금산 출렁다리

 

 

 

나중에 만날 노란 울렁다리

 

 

 

출렁다리에서 내려다보니 암벽타는 사람들이 보인다.

딱한번 이곳에서 암벽체험을 해본적이 있는곳이다.

 

 

 

 

 

 

 

 

 

 

 

 

 

 

 

울렁다리를 건널때까지는 음주는 자제하지만

성보 배낭엔 술이 잔뜩인데 안주가 없단다.

그런데 영준이,성보가 지인들을 만나 안주꺼리를 얻네..ㅎㅎ

 

 

 

 

 

울렁다리

 

 

금줄을 쳐놨구만...

기어코 넘어서 소금산을 오르는 문술회장.

 

 

 

 

 

 

 

울렁다리 사이즈가 더 크다.

 

 

 

 

 

 

 

 

 

건너편의 출렁다리

 

 

 

 

 

 

 

 

 

출렁다리의 사람들이 개미같이 보인다.

 

 

 

언젠가 이곳 간현암벽공원에서

암벽체험 하던 생각을 하니 갑자기 짜릿해진다.

 

 

 

 

소금산을 벗어나 토박이 주민이 추천하는

불고기쌈밥집에서 식사를 하고 1박2일 일정을 마치고 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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